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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월드컵 역사에 남을 위대한 기록을 작성한 가운데, 해당 득점과 관련해 오심 논란이 불거졌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23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홀로 2골을 터뜨린 주포 메시의 활약을 앞세워 2-0으로 이겼다. 2연승을 거두며 일찌감치 승점 6점을 확보해 남은 요르단과의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32강 결선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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