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수모 前 KIA 위즈덤, '류현진 바라기' 장외포로 두들겼다… 비거리 측정 불가라니, 마이너리그는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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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무대 기회에서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전 KIA 타자 패트릭 위즈덤 (35· 시애틀 )이 트리플A는 확실히 좁다는 것을 어필하고 있다. 홈런을 터뜨리며 메이저리그 진입을 향한 도전을 계속 이어 갔다.
지난 6월 16일(한국시간)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타코마로 강등된 위즈덤은 19일(한국시간) 강등 이후 첫 경기를 가졌다. 이날 솔트레이크( LA 에인절스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 선발 4번 3루수로 출전한 위즈덤은 5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의 활약으로 다시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강등 후 잠시 심신을 정비한 위즈덤의 올해 트리플A 13번째 홈런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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