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5/0000015911
골프다이제스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근 5차례 대회에서 우승한 챔피언 5명 중 3명이 우승 후 바로 다음 대회에서 컷 탈락했다.
5월 말 E1 채리티 오픈 우승자 짜라위 분짠(태국)부터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 방신실 그리고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우승자 서교림 도 우승 후 출전한 다음 대회에서 컷오프의 쓴맛을 봤다. 우승을 차지한 다음 대회에서 컷오프를 면한 선수는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우승자 박민지 가 유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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