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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두 경기 연속 판정 논란에 휩싸였다.
상황은 12일(한국시각)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8강전 후반 24분에 발생했다. 스위스 공격수 브렐 엠볼로(스타드 렌)는 1-1 동점 상황에서 상대 진영 우측 지점에서 드리블을 하던 중 그라운드 위에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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