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KBO의 선택은 왜 원태인 아닌 곽빈이었을까...지금 보니 신의 한 수 였다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29111

MHN스포츠

KBO 전력강화위원회 에이스 자리 놓고 끝까지 고민

원태인 대신 곽빈 선택

상승세 곽빈과 슬럼프 원태인 겹치며 현명한 선택으로 재조명

(MHN 정철우 기자) KBO 전력강화위원회(위원장 조계현)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선정을 놓고 마지막까지 고심했던 부문은 '에이스'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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