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판 2701호' 키미히가 외부 물리치료사까지 호출…독일 월드컵 캠프, 파라과이 참사 전부터 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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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인환 기자] 독일 대표팀의 균열은 치료실에서도 터졌다.
독일은 파라과이전 패배로 북중미 월드컵 을 32강에서 마쳤다. 승부차기 4-5 패배라는 숫자 뒤에는 전술 실패만 있지 않았다. 선수단 내부의 몸 관리 불신, 스태프 신뢰 문제, 캠프 운영 불만까지 한꺼번에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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