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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미 증시 선물도 오전 중 하락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후속 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국제유가가 다시 배럴당 80달러선을 회복했다. 투자자들의 위험회피 심리가 강해지면서 오전 장중 미국 증시 선물도 일제히 하락했다.
22일(한국시간 기준) 오전 9시 기준 브렌트유 8월물은 전장 대비 1.39% 오른 배럴당 81.6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7월물도 3.04% 상승한 78.93달러를 기록 중이다. 유가는 지난 19일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후속 협상을 위한 스위스행 일정이 갑자기 연기된 이후 불안감 속에서 상승세를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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