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7601
데일리안
R&D 끊기면 껍데기만…감정 아닌 기업 가치 따른 선택
전문경영인 체제 필요…가장 중요한 건 한미 미래 역량 [데일리안 = 한보라 기자] 한미약품그룹 4자연합의 한 축인 라데팡스파트너스의 김남규 대표가 송영숙 한미사이언스 회장과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부회장 모녀 측을 계속 지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김 대표는 이런 선택을 '편 가르기'가 아니라 '투자자로서의 합리적 판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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