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3경기 연속 선발출전에도 무안타 침묵…시즌 타율 0.068, 답이 없다

2026.06.2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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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이상희 기자) 올 시즌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고 있는 김하성이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를 상대로 3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회를 받았다. 하지만 단 1개의 안타도 치지 못하며 시즌 타율이 0.068까지 떨어졌다.

김하성의 소속팀 애틀랜타는 29일(한국 시간)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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