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 덕에 힘이 붙었다" 미친 타격감 보여준 박준순 '어제는 직선포, 오늘은 곡선포'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814

일간스포츠

“웨이트를 열심히 했더니 힘이 붙은 것 같다.”

허벅지 부상에서 복귀한 두산 베어스 박준순(20)이 맹타를 터뜨리고 있다. 그가 돌아오자 빈타에 시달렸던 두산 타선에 활력이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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