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4897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아시안게임보다 지금 감이 안 좋으니까…”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 (20)은 지난 11일 대전 한화 이글스 전을 앞두고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엔트리 24인에 포함된 것에 기뻐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에선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위와 같이 조심스럽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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