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도 '빚잔치' AI 기술주 급락…반도체 나홀로 강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5552
머니투데이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22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진전에도 불구하고 빅테크 주가 급락 여파로 약세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27.79포인트(0.37%) 내린 7472.7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351.33포인트(1.33%) 하락한 2만6166.60에 각각 마감했다. 반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헬스케어와 산업재 업종 강세에 힘입어 전장보다 148.01포인트(0.29%) 오른 5만1712.71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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