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5366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3년 전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정상에 올랐던 마르케타 본드로우쇼바(체코)가 도핑 검사를 거부해 징계를 받았다.
네덜란드 매체 '스포르트니우스'는 22일(한국시간) "체코의 테니스 스타 마르케타 본드로우쇼바가 도핑 테스트를 불참한 혐의로 최소 4년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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