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새 사령탑 찾았다…'ACL 우승+아시안컵 2회 정상' 오이와 고, 모리야스 후임 급부상→"포스테코글루 사우디행에 54세 지도자 물망" JFA 내부에선 '외국인 감독' 찬반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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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 '후임'이 윤곽을 드러냈다.
일본 축구 사정에 정통한 'J리그 인사이더'는 4일 "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탈락한 일본이 차기 사령탑 인선을 두고 고심하는 가운데 2024 파리 올림픽 에서 일본 23세 이하(U-23) 대표팀을 이끈 오이와 고 (54) 전 가시마 앤틀러스 감독이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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