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첫 이적' 가스공사로 둥지 옮긴 장신 포워드 박준영 "우승 노리지 못하면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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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루키 = 대구, 이동환 기자] 데뷔 8년 만의 첫 이적이다. 대구에서 푸른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박준영이 당찬 각오를 밝혔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박준영은 지난 5월 박준영은 가스공사와 FA 계약을 체결, 2018년 데뷔 후 8년 만에 첫 이적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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