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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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6일까지 무패 행진 '파란'…1R 최종 2승 4무 3패
'찻잔 속 태풍'이었을까. 월드컵의 벽은 높았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들의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돌풍이 수그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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