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4771
매일경제
"프랑스인 행세를 하는 식민지 출신 카메룬인. 글도 못 배우고 모유 대신 코코넛 빨았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가 프랑스에 패한 뒤 셀레스테 아마리야 파라과이 의원이 킬리안 음바페(사진)에게 퍼부은 막말이 국가 간 갈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8일(한국시간) AFP통신과 프랑스 르몽드 등 외신들은 "파리 검찰청이 프랑스축구연맹(FFF)의 고발장 제출에 따라 셀레스테 아마리야 파라과이 상원의원을 상대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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