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런 장면이’ 이정후 150km 총알 타구, 김하성 슈퍼캐치에 막히다…1회부터 코리안더비 열기 후끈

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1633

OSEN

[OSEN=이후광 기자] 이정후의 총알 타구가 김하성의 호수비에 막혔다. 1회부터 코리안더비 열기가 뜨겁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주말 3연전 1차전에 5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하면서 히어로즈 선후배 더비가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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