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1294
한겨레
문재인 전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출마자들의 경남 양산 평산마을 방문 추진에 대해 “전당대회 이후에 보자”라고 말했다고 윤건영 의원이 25일 전했다.
윤 의원은 이날 한국방송(KBS) 라디오 ‘전격인터뷰’에 출연해 “문 전 대통령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당이 통합과 단결 그리고 슬기롭게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계신 것 같다”며 “이런저런 설왕설래나 오해를 없애다는 차원에서 (방문을) 전당대회 이후로 다 미루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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