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는 뒷전, 월 700만원 쓰는 아내…"돈 버는 기계됐다" 남편 눈물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0831

뉴스1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아내에게 "돈이나 벌어 오라"는 말을 반복적으로 듣고 경제적 부담과 육아까지 홀로 떠안고 있다는 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 남성은 "더 이상 이렇게는 못 살겠다"며 이혼을 고민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1일 양나래 변호사의 유튜브 채널에는 '넌 돈이나 벌어 와. 아내가 절 돈 버는 기계 취급하는데, 유책사유 될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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