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항의하려 경기장 난입 캐나다 감독, 제자가 막아 화 면했다

2026.06.2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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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제시 마치(53) 캐나다 축구대표팀 감독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기 위해 경기장에 난입했다가 자국 선수의 만류로 불상사를 면했다.

영국 '더선'은 29일(한국시간) "마치 감독이 남아공전 전반 종료 후 심판진에게 돌진했으나, 수비수 모이스 봄비토가 그를 막아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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