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출장 때마다 '부부동반'…"외유성 특혜·혈세 낭비"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5289

SBS

<앵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사퇴한 노태악 전 중앙 선관 위원장이 재임 중 3차례 해외 출장을 가면서 매번 배우자를 동반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배우자의 항공비와 숙박비 같은 비용도 나랏돈으로 처리했습니다. 선관위는 외부 공개 보고서엔 이런 사실을 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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