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첫 16강 돌풍' 韓이 놓친 명장, 조국 맡을 생각은 꿈에도 없다..."미국 안 가, 내 얘기 그만하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4019
포포투
[포포투=김아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캐나다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제시 마치 감독이 자신의 조국 미국 대표팀은 맡을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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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아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캐나다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제시 마치 감독이 자신의 조국 미국 대표팀은 맡을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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