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초' 한화 육성선수 신화, 데뷔 첫 패 안긴 팀 만난다…"감독으로서 기특하다" 김경문도 반했는데, 3승 성공하나

2026.06.2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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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대전에서 육성선수 신화를 그려가고 있는 박준영 이 시즌 3승에 도전한다.

박준영은 25일 대전 한화 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 와 시즌 12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한화는 23일에 노시환 의 극적인 끝내기 안타로 3-2 승리를 가져왔으나, 전날에는 두산에 19안타를 내주면서 2-7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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