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7326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이란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공식 장례식 이틀째인 5일(일) 이란 최고위 관리들과 새 최고지도자의 형제들이 공개리에 애도를 표했다.
새 최고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나타나지 않았으나 이란 최고위층은 자신들의 안전을 확신하는 모습이라고 AP 통신은 현장에서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