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악마 "한국축구 사지로 몰아넣은 감독 영원히 떠나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88047
강원도민일보
SNS 통해 입장문 발표 반성 없는 리더의 모습에 붉은악마도 끝내 등을 돌렸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서포터즈 붉은악마는 29일(한국 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 "진심이었고 끝까지 믿었다. 기대보다는 실망이 가득했던 과정에도 진심을 바치고 결국 바보가 됐다"며 "참사는 예견됐지만 모두가 진심을 다해 응원했다. 우리의 분노는 단순히 한 경기를 못 해서가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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