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로 가까워진 아이 친구 엄마…픽업 후 내 남편과 주차장서 밀회"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5761

뉴스1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서로의 아이를 돌봐주며 가족처럼 지내던 두 집안 사이에서 불륜이 벌어졌다는 사연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16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남편과 아이 친구 엄마의 외도를 알게 됐다는 워킹맘 A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