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2323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양한 시스템과 프로그램으로 전북특별자치도를 빛낼 샛별을 적극적으로 양성 중이다. 든든한 교사진과 교내 프로그램 덕분에 학생들은 입시와 성장에만 집중하며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완산고등학교(교장 소병수)는 2008년 체대입시반을 개설한 이후 19년간 체육 인재 양성에 힘써오고 있다. 지금까지 체대입시반을 거쳐 간 학생은 200명이 넘으며, 이 가운데 100여 명이 체육 관련 학과에 진학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