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넘고 ‘38G 연속 출루’… 안현민, KT 새 역사 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7404
스포츠월드
사진=KT 위즈 제공
‘괴물’ 타자의 출루 행진은 끊기지 않는다. 프로야구 KT의 거포 안현민 이 두 달에 가까운 부상 공백을 딛고 구단 역대 최다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을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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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T 위즈 제공
‘괴물’ 타자의 출루 행진은 끊기지 않는다. 프로야구 KT의 거포 안현민 이 두 달에 가까운 부상 공백을 딛고 구단 역대 최다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을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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