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9-8 슈팅수 멕시코에 우위' 에콰도르도 독일도 넘은 멕시코... 한국전만 달랐다, 홍명보호가 남긴 가장 큰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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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우충원 기자] 멕시코가 에콰도르까지 완파하며 우승 후보다운 경기력을 이어갔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이번 대회에서 멕시코를 가장 힘들게 만든 팀 가운데 하나가 한국이었다는 점이다.
멕시코는 1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아즈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에콰도르를 2-0으로 제압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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