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0569
뉴스1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뉴욕 메츠를 제압했다. 김하성(애틀랜타)은 3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다.
애틀랜타는 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홈 경기에서 메츠를 5-3으로 눌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