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부단장도 직접 한국 찾는다" 박찬민→엄준상→하현승? ML도 韓 유망주에 진심, 20억·30억 화끈 투자 '왜' 나왔나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7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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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한국 유망주에 대한 관심이 역대급이다.

시작은 올해 상반기 투·타 통틀어 가장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준 광주일고 우완 에이스 박찬민(18)이었다. 박찬민은 지난달 24일 MLB 내셔널리그(NL) 동부지구의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120만 5000달러(약 18억 원) 국제 아마추어 계약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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