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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한국 펍지(PUBG) 대표팀이 안방에서 치른 국가대항전 첫날을 7위로 마친 뒤 “아쉬운 매치에 개의치 않는다”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국 대표팀은 26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펍지 네이션스 컵(PNC) 2026 인 서울’ 그랜드 파이널 1일차 경기(매치1~5)에서 치킨(최후 생존) 1회를 포함해 총 33점을 쌓으며 7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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