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타+2루타 장타쇼! ML 23억원 자격 제대로 증명했다…덕수고 6회 콜드게임 승리

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0666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엄준상(18·덕수고)이 메이저리그 구단 '러브콜' 이유를 증명했다.

엄준상은 29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 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에서 4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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