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성 체제 1년' 격랑 속 현대위아…알짜 방산 내주면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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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영업이익률 수년째 2%대…계열사 대비 낮아
공작기계 매각 후 열관리·로보틱스 집중…방산 재편 변수로
[더팩트ㅣ황지향 기자] 권오성 현대위아 대표가 다음 달 취임 1년을 맞는다. 취임 이후 권 대표는 공작기계 사업 매각을 마무리하고 전동화 부품과 로보틱스 사업 확대에 나서는 등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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