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5093
매일신문
악성 미분양이 인기 단지로…가격, 안정성 두마리 토끼 다 잡았아
"어제 오전부터 하루를 꼬박 기다려 원하는 호수를 계약하고 나오는 길입니다."
17일 오전 10시 대구 달서구 상인 푸르지오 센터파크 분양 사무소 앞. 첫 번째로 동·호수 지정을 마치고 나오던 김모(56) 씨는 상기된 얼굴로 이같이 말했다. 김 씨는 "7년가량 살던 집에서 이사할 곳을 찾던 중 합리적인 가격에 나온 것을 보고 가족들과 함께 줄을 서게 됐다"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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