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올림픽 金 맞대결서 패배…제44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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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양궁협회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44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헸다고 밝혔다.
25일, 26일 양일간 리커브와 컴파운드 전 종별 개인전·단체전·혼성단체전 우승자가 모두 가려진 가운데 리커브 일반부 개인전에서는 남자부 김선우(코오롱엑스텐보이즈)가 황석민(울산남구청)을 세트승점 6-4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올림픽 메달리스트끼리의 대결이 관심을 모은 가운데 장민희(인천광역시청)가 안산(광주은행 텐텐양궁단)을 7-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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