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식 직후 ‘核 킥오프 협상’ 시작…60일 내 합의 가능할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0836
중앙일보
미국과 이란이 오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릴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식 직후부터 곧장 핵 프로그램과 관련한 1차 실무협상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15일(현지시간) JD 밴스 미국 부통령에 따르면 양측은 이미 지난 14일 종전 합의와 함께 ‘한 페이지 반’ 분량의 MOU 최종안에 전자 서명을 마쳤다. 최종안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이 서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