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 속출했던 디비전리그, 자존심 되찾을 전통의 강호는?

2026.06.1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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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최창환 기자] 개막일부터 이변이 속출했던 D3 디비전리그가 3, 4라운드에서는 어떤 승부를 연출할까.

2026 KBA D3 디비전리그 3, 4라운드가 막을 올린다. 지난해 출범, 대한민국 생활체육 농구 최강자를 가렸던 디비전리그는 2년 차를 맞아 시스템에 획기적인 변화를 줬다. 12개 팀이 참가하는 풀리그 방식을 도입했다. 기존 단기 토너먼트에서 벗어나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에 걸쳐 단일 리그제로 진행된다. 엄선된 12개 팀이 모두 한 차례씩 맞붙는 11라운드 풀리그를 통해 우승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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