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메시, 클로제 넘어 월드컵 최다골 단독 1위 도전...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전 준비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8769

OSEN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 (39,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한 번 월드컵 역사에 도전한다. 이번에는 역대 최다 득점 '단독 1위'다.

아르헨티나는 23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라스 스타디움에서 오스트리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