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는 여자 같은 남성, 가해자는”…송도서 발견된 ‘사람 다리’ 추측글 난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4263
매일경제
인천 송도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사람 다리가 발견된 것과 관련해 피해자의 이름과 가해자의 구체적 신상 등을 언급한 글이 진위 여부를 막론하고 마구잡이로 확산되고 있어 논란이다.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에 따르면 네티즌 A씨는 “최근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발견 사건 기사 관련 댓글에서 누군가 남긴 글을 봤다”며 “아이의 이름은 OO이고 여자같이 생긴 예쁜 남자아이다. ‘ㅇ마트 월계점’에서 근무하는 여성이 광운대에서 아이의 다리를 잘랐다는 내용이었다. 당시에는 무심코 넘겼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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