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9053
이데일리
노조와 첫 공식 간담회서 "지금처럼만 하면 고객사 이탈 없을 것"
"마더플랜트 역할 계속 중요"…추가 투자·물량 유지 의지 전달
현장 실사 착수, 본계약 막바지 수순…고용안정은 과제로 남아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현대모비스 램프사업부 인수를 추진 중인 프랑스 자동차 부품사 오피모빌리티(OPMobility)가 김천·경주 공장 현장 실사에 착수하면서 본계약 체결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특히 오피모빌리티는 노조와의 첫 공식 간담회에서 생산기지 유지와 추가 투자 의지를 거듭 강조하며 고용 불안 해소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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