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7103
아이뉴스24
인천의 한 재활용장에서 발견된 다리 일부가 요양병원에서 잘못 배출한 환자의 다리라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또 다른 논란이 일어났다. 한 현직 의사가 "의료진이 환자를 외면하기보다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노력한 결과"라고 해석했다.
23일 의사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양성관 의정부백병원 가정의학과 과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브런치에 이 같은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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