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주차장 듀오’의 반란이 시작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19699
스포츠경향
잠 줄여 스윙하던 박시원·오장한
나란히 불방망이 가동…포텐 폭발
이호준 NC 감독은 올 시즌 주목해야 할 타자들로 박시원 (25)과 오장한 (24)을 지목했다. 지명 순번에서 드러나듯 둘 다 재질은 일찌감치 인정받았다. 박시원이 2020년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1순위 지명을 받았다. 한 살 아래 오장한은 2021년 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6순위로 NC 유니폼을 입었다. 야수로는 최상위권 지명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