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또 우승 놓쳤지만 드디어 '100억 돌파'…미셸 위도 넘고 생애 상금 2계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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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친한 언니' 김효주 와 의기투합을 했지만 '우승의 운'은 이번에도 찾아오지 않았다. 하지만 '우승 없는 생애 상금 1위' 최혜진 은 마침내 100억 원 돌파의 새 기록을 썼다.
김효주와 최혜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인 1조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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