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조 수주전, 말보다 실물”…도산안창호함이 캐나다까지 간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0567
서울신문
캐나다 서부 해상서 대잠전·항공해상 통합작전 완료
현지 매체 “잠수함 교체 사업 겨냥한 실물 전시” 해석 [서울신문 나우뉴스]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전이 막판으로 향하는 가운데 한국 해군의 도산안창호함이 캐나다 서부 해상에서 현지 해군·공군과 연합훈련을 마쳤다. 단순한 친선 방문을 넘어 캐나다가 새 잠수함 도입을 검토하는 시점에 한국 잠수함의 실제 운용 능력을 보여준 행보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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