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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카타르 국가대표 미드필더 아심 마디보 가 사후 징계로 5경기 출전 정지를 받았다.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캐나다전에서 상대 이스마엘 코네 를 다치게 한 것으로 중계를 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25일(한국시각) FIFA 징계위원회는 심각한 반칙 행위에 대해 5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으며, 이 결정은 FIFA 소청위원회에 항소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카타르축구협회는 코네가 수술을 받았으며, 마디보와 카타르 체육부장관이 그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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