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조규성에게 크로스 올릴 때 ‘가나전’ 떠올랐다”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091

조선일보

홍명보호, 패배 추스르고 밝은 분위기 속에서 회복 훈련

엄지성(24·스완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전에서 조규성(미트윌란)에게 결정적인 크로스를 올릴 당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가나전이 머릿 속에 스쳤다”고 20일(한국 시각)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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