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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최근 급격히 타격감이 식어 우려를 자아내던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가 오랜만에 날카로운 타구로 안타를 날렸다.
이정후는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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