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5677
OSEN
[OSEN=대전컨벤션센터, 고용준 기자] 시종일관 한 치 앞을 보기 힘든 접전의 연속이었다. 양 리그를 대표하는 인기팀의 대결 답게 1세트부터 명승부였다.
T1이 ‘페이즈’ 김수환의 알토란 같은 만점 활약을 앞세워 빌리빌리 게이밍에 기선을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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